볼보는 엔비디아 Hyperion 하드웨어와 Alpamayo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2030년 말까지 등장할 신세대 차량에 도심의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운전을 보조하는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초기 목표는 운전자가 감독하는 핸즈프리 주행이며, 회사가 쓰는 Level 2++는 공식 SAE 단계 명칭이 아니다. 향후 눈과 주의를 떼는 운전도 구상하지만 적용 차종과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차량 전체에 배포된 기능이나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승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