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ka 창업자 Eugenia Kuyda의 Wabi가 10월 19일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됐다. 이메일을 연결하면 일정과 관심사별 대화방 및 미니 앱을 자동 구성하고, 사용자가 목적에 맞는 앱을 요청하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방을 공유할 수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개인 정보 접근은 대화방별로 범위가 정해지고 요청 사실이 참여자에게 보인다. 처리는 전부 클라우드에서 이뤄지며 대부분의 데이터는 미국에 저장된다. 현재 무료지만 사업 모델은 확정되지 않아 장기 비용과 권한 정책은 추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