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는 Windows 11 사진 앱의 새 갤러리와 WinUI 3 기반 뷰어 및 편집기를 일부 Insider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로컬, OneDrive와 iCloud 사진을 함께 탐색하고 HEIC 및 WebP 원본 형식 저장과 iPhone HDR 편집 보존을 지원한다. 회사는 편집기 시작이 최대 25%, 뷰어가 15% 빨라진다고 설명하지만 모든 장치의 보장 수치는 아니다. 일반 이용자 확대는 올해 후반 예정이며 기존 Windows 품질 개선 소개와 새 앱의 시험 배포를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