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Windows 11에서 수정 없이 실행되는 오래된 GUI 앱을 찾다가 1992년 11월 빌드의 CDPLAYER.EXE를 실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도 남아 있는 시스템 C 런타임을 사용해 다른 초기 NT 앱의 호환성 문제를 피했다. 다만 오디오 재생 시연에는 CD-ROM을 흉내 내는 별도 DLL이 필요했다. 1993년 FreeCell은 그대로 플레이됐고 1985년 Reversi는 otvdm 에뮬레이션으로 실행됐다. 개인 실험에서 찾은 사례이지 모든 구형 앱 지원이나 절대적인 최고 기록을 뜻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