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피곤한 하루 2013-02-19 Updated 2013-03-11 literature 피곤한 하루. 오늘로 내 삶이 끝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살아야지. 오늘이 너와의 마지막 만남이 될 수도 있다는 긴장감에 살아야지. 진짜 그럴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그렇게 계속 감사하며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