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은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고 묵상하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리브가는 하나님의 뜻에 무조건 순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로써 묵상하는 남자와 순종하는 여인의 거룩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매일의 분주한 삶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자녀를 축복하십니다. 또 하나님의 뜻에 오로지 순종하고 겸손하게 행하는 자녀를 축복하십니다. 이런 경건의 생활을 통해 하나님은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하시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십니다. 이것이 내가 매일 큐티를 하는 이유입니다. 창세기 24:61-67

묵상하는 남자. 순종하는 여자. 축복하시는 하나님. 묵상,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