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때 이른 이별 2013-10-19 Updated 2014-02-08 thinking 문득 보는데 잎사귀들이 노래져간다. 아쉽다. 난 아직 초록빛을 만끽하지 못했는데 때 이른 이별은 언제나 아쉽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