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log로 돌아가기 아, 어김 없이 시간은 흐르고, 내일은 온다.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게 없다. 2013-11-15 수정 2014-02-08 thinking 아, 어김 없이 시간은 흐르고, 내일은 온다.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