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2013-11-25 Updated 2014-02-08 thinking 캄캄한 굴 속 같은 고통의 시간에도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을 기억하여 우리의 마음에 채우면, 우리의 영혼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 의해 새롭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묵상하다가, 오려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