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2014-03-07 Updated 2014-03-17 thinking 도무지 잘 가시지 않는 내 안의 분노… 나 아무래도 치유가 필요한 거 같아… 어떡헤.. 내 자신이 넘 버겁다.. 누구한테 터질지 몰라 자꾸 피하게만 되네 오랜 실망이 산처럼 쌓여서 이젠 감당이 안된다. 피하는게 답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