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2016-02-14 Updated 2016-02-15 thinking 발렌타인데이다. 난 이보다 더 큰 배신감이 있을까 싶을정도의 어마무시한 배신감에 시달리고있다. 용서?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너무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