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2016-06-20 Updated 2016-06-21 thinking 내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열심. 나와 영원히 함께 해 주시겠다는 신실하신 약속. 내 삶의 모양과 처지가 어떠하든지 기쁠 수 밖에 없는 이유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