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2016-08-26 thinking 내가 정말 더는 없을만큼 다 걸고 바쳐도 여전히 ‘더’를 요구하더라. 나는 정말 어떻게 해도 사랑받지 못하나보다. 서럽다. 하나님도 내게서 그런 설움을 느끼시겠지. 더 사랑하고싶다. 더는 설움 느끼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