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Log 2016-10-21 Updated 2016-10-25 thinking 의사한테가서 소리지르면서 ‘니가 죽였지?’ 따져묻고, 온갖 욕설과 비방과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죽어서 하나님 멱살도 한 번 잡아주실 것 같다. ‘니가 내 인생 이렇게 만들었지?’ 하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