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blog로 돌아가기 외롭다. 내가 자처한 외로움일 수도 있고, 나는 그래야만 하기에 그럴 수도 있다. 나는 모른다. 2016-10-28 thinking 외롭다. 내가 자처한 외로움일 수도 있고, 나는 그래야만 하기에 그럴 수도 있다. 나는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