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ur Horsemen of Agentic Coding은 코딩 에이전트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 읽기 힘든 코드, 결과물과의 거리감, 숙련 저하, 팀 내 교류 감소를 네 가지 비용으로 제시한다. 생성과 검토를 맡길수록 코드에 대한 소유감과 동료에게 질문할 기회가 줄 수 있다는 경험적 비평이다. 연결된 Armin Ronacher의 글도 장시간 자율 코딩 실험에서 산출량과 유용성이 달랐다고 설명한다. 둘 다 개인의 관찰과 주장으로, 모든 팀에서 같은 손실이 발생한다는 인과 연구나 정량 비교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