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버티브 행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중 인프라 운영과 시스템 비효율로 쓰이는 비중이 30%, 경우에 따라 40%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1GW 시설 예시에서는 냉각과 전력 분배 및 변환에 20%, 랙 구성 문제와 장애 및 재시작 등에 10%를 배분했다. 계약한 전력이 실제로 모두 공급되는 것도 아니며 일부 시설은 수년간 공급을 기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수치는 업체가 제시한 사례와 추정이므로 모든 센터의 측정 평균은 아니고, 필요한 냉각 전력 전체를 제거 가능한 낭비로 볼 수도 없다.
Tech로 돌아가기
Tech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전력 손실과 실공급 병목 지적
계약 전력과 장비 규모만으로 처리 능력을 계산하기보다 공급 실현과 냉각 및 장애 손실을 나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