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ofpoint를 인용한 보도는 중국 연계 TA419가 전직 미국 관료와 AI 전문가를 사칭해 정책 연구자들을 노렸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링크 없는 협업 제안을 보내 답장을 유도한 뒤 단축 주소와 가짜 OneDrive 로그인 화면으로 Microsoft 365 비밀번호, 일회용 인증 코드와 세션 쿠키 탈취를 시도했다. 표적은 싱크탱크와 대학, 로펌 등으로, 일반적인 기술 절취보다 정책 정보 수집 목적이라는 분석이다. 다중인증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초대자의 신원과 실제 로그인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