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취리히와 MATS, Anthropic 연구진의 실험은 게시글의 공개 정보와 웹 검색을 결합해 익명 사용자의 신원을 추정했다. 2월 공개된 연구에서 Hacker News 사용자 338명 중 약 67%를 90% 정밀도로 찾아냈지만, 원래 LinkedIn을 연결했던 사용자를 고른 제한된 표본이었다. 일반 이용자 전체의 식별 가능성으로 확대할 수는 없으며, 게시 이력의 교차 연결 자체가 개인정보 위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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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워도 여러 공개 기록을 연결하면 신원 단서가 남을 수 있습니다.
ETH 취리히와 MATS, Anthropic 연구진의 실험은 게시글의 공개 정보와 웹 검색을 결합해 익명 사용자의 신원을 추정했다. 2월 공개된 연구에서 Hacker News 사용자 338명 중 약 67%를 90% 정밀도로 찾아냈지만, 원래 LinkedIn을 연결했던 사용자를 고른 제한된 표본이었다. 일반 이용자 전체의 식별 가능성으로 확대할 수는 없으며, 게시 이력의 교차 연결 자체가 개인정보 위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