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톰프슨은 미국의 저녁 초대 감소를 관계 약화의 징후로 해석했다. 함께 확인한 Data for Progress의 성인 1,098명 조사에서는 지난 1년간 집에 손님을 초대한 비율이 2026년 67%로, 1995년 자료의 88%보다 낮았다. 다만 옛 우편 조사와 새 온라인 조사의 표집과 가중치가 달라 정밀한 감소량으로 보기는 어렵다. 맞벌이, 육아 부담과 개인화된 여가가 원인이라는 설명도 입증된 인과관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