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OpenAI와 io를 상대로 한 영업비밀 소송에서 전직 엔지니어 기기의 포렌식 원본과 하드웨어 연구 자료를 더 넓게 살펴보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배터리, 안테나, 디스플레이와 동작 감지 분야의 자료가 대상이며, 기존 분석 결론을 자체 전문가가 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OpenAI는 범위가 과도하고 무관한 연구가 노출될 수 있다며 반박한다. 법원은 자료 제공 범위와 보호 조건을 정해야 하며 이번 절차가 유출 사실이나 책임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