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탐사 스타트업 AstroForge는 우주선의 약 2500개 센서와 하위 제어계를 활용하는 트랜스포머 기반 Solo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2026년 말 예정인 DeepSpace-2에서 실제 제어 없이 판단을 시험한 뒤 2027년 Autonomy-1에서 자율 운용을 추진한다. 지상 통신이 제한된 환경에서 이상을 스스로 진단하려는 구상으로 기존 제어 알고리즘과 결합한다. 앞선 두 탐사선은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지 못했으며 발사 일정과 수신 무선기 제외 구상도 확정 운용 성과와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