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통상장관 돈 패럴은 EU와 관계를 넓히려는 캐나다와 같은 입장이라며 캐나다의 움직임을 관심 있게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호주가 별도의 새 협력을 실제 추진 중인지와 구체적인 형태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는 준회원 가입 보도와 달리 독자적인 동맹을 모색한다고 했으며 에너지, AI, 방위 등 분야의 교류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통상 마찰 속 무역 다변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지만 양국의 EU 가입이나 자유로운 인력 이동이 확정됐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