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y는 자율비행 시스템을 단 개조 Cessna Caravan이 미국을 약 3199마일, 5148km 횡단하는 시험에서 지상 이동부터 이륙과 비행, 착륙까지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 조종사는 기내에 있었지만 조종에 개입하지 않았고 지상에서는 원격 감시가 이뤄졌습니다. 보도는 이 시스템이 이미 400회 이상의 비행과 800시간 규모의 시험을 거쳤다고 설명합니다. 이번 성과는 고정익 시험기의 자동 운항 범위를 보여주는 것으로 승객 없이 완전히 무인 운항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회사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상업 서비스 승인과도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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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자율비행 시험기, 조종 개입 없이 미국 횡단
안전 조종사가 탑승한 시험으로, 무인 여객 운항이나 전기 수직이착륙기의 상업 인증과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