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호환성 해설은 DB 마이그레이션 뒤에도 구버전 서버가 남아 약 10분간 오류를 낸 롤링 배포 사례를 다룹니다. API는 컴파일과 통신뿐 아니라 상태값의 의미까지 유지해야 하고 이벤트는 새 소비자의 옛 메시지 처리와 옛 소비자의 새 메시지 처리를 구분해야 합니다. 새 필드를 추가한 뒤 호환 코드 배포, 데이터 이전, 구형 사용 종료 확인, 제거를 나누는 접근을 제안합니다. AI가 코드를 빠르게 바꾸더라도 외부 고객과 재처리할 데이터의 생명주기는 사람이 알려주고 검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