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teDance가 짧은 드라마 제작용 AI 플랫폼 Dramagic을 공개했다고 The Decoder가 전했다. 대본 분석, 캐릭터 제작, 스토리보드와 영상 미리보기를 연결하고 여러 사용자의 협업과 일관성 점검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기업 플랫폼 BytePlus를 통해 접근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모든 이용자에게 즉시 개방됐다는 뜻은 아니다. 공급자가 제시한 제작 효율과 실제 작품 품질 및 출연자 권리 처리 조건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