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Alex Ewerlöf는 AI가 코드를 빠르게 생성한다는 사실과 소프트웨어 개발이 해결됐다는 주장을 구분해야 한다고 논평했다. 개인용 도구나 시제품과 달리 실서비스에는 안정성, 보안, 확장성 같은 비기능 요구사항과 낮은 위험 허용치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결과를 이해하고 통제하지 못하면서 책임만 맡을 수는 없다고 지적한다. 글은 AI 활용을 부정하기보다 적절한 범위와 제약을 설계하자는 주장으로, 모든 개발 조직의 생산성을 측정한 실증 연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