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57초 영상에 관한 보도는 빈 Cybercab과 Model Y 아홉 대가 충전소에 모이고 한 사람이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는 장면을 소개했다. 촬영자는 이를 테슬라 직원 한 명이 로보택시 열 대를 돌보는 운영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공용 충전소인지와 직원 신분, 감독 없는 운행이라는 설명은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여러 차량이 한 충전 거점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이지만 자동 충전 상용화나 검증된 인력 절감 비율을 입증한 자료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