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eepMind의 Haydn Belfield는 회사의 운영 코드 중 AI가 생성하는 비중이 75%를 넘지만 변경의 약 88%에는 여전히 사람의 감독이 필요하고 모든 변경은 최종 검토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Argon의 1389회 실행 평가에서는 작업이 복잡해질수록 자율 수행이 어려워졌다. 여러 모델과 벤치마크를 비교한 역량 지표에서도 AI 연구 자동화가 발전 속도를 뚜렷하게 가속했다는 증거는 아직 찾지 못했다는 평가다. 이는 현재 관찰의 한계이지 향후 자기개선 가능성을 부정하는 증명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