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버 운영 사례는 도커 컨테이너가 실행 중이어도 애플리케이션이 응답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작성자는 28개 컨테이너 중 헬스체크가 있던 것이 열 개뿐임을 확인하고 응답 경로 검사와 상태 감시를 보완했다. 비정상 판정을 받은 허용 대상만 자동 재시작하도록 하면서 30분에 최대 세 번이라는 제한과 알림을 뒀다. 멈춘 서비스 복구에는 도움이 됐지만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오류처럼 재시작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별도 원인 분석과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