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하드웨어 책임자 Tom Marieb는 iPhone Duo의 나노 텍스처 표면과 힌지 구조가 접힘 부위의 시인성을 줄이고 원하는 각도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무광에 가까운 표면은 빛 반사를 조절하지만 주름 자체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인터뷰에서는 사용자가 회사에 내구성의 책임을 물어도 된다는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 다만 이는 제조사의 설계 설명이며 반복 접힘이나 먼지 노출, 장기간 사용 이후를 독립적으로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초기 외관과 장기 신뢰성을 나눠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