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친 비하리의 2022년 방문기는 네덜란드의 체험형 HomeComputerMuseum, 대규모 Bonami 박물관, 개인의 DEC 수집 공간을 비교한다. 첫 공간은 1980년대 이후 컴퓨터 500대 이상 가운데 상당수를 직접 사용할 수 있었고, 다른 곳에서는 메인프레임과 지역 고유 기기, 복원 중인 장비를 만났다. 수백 개 물리 키를 갖춘 Aesthedes와 옛 창작 도구는 인터페이스의 변화를 보여준다. 작동 여부와 현지화 흔적까지 남기는 보존의 가치에 관한 기록이며 최신 방문 안내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