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이오와와 캔자스 등을 포함한 8개 주가 OpenAI를 상대로 ChatGPT의 안전성 설명과 미성년자 보호를 문제 삼는 소송을 제기했다. 주 정부들은 위험 경고가 부족하거나 미성년자 데이터를 부적절하게 수집했다며 소비자보호법에 따른 제재와 오해를 부르는 설명의 중단을 요구하고, 일부는 불법 수집 데이터 삭제도 청구했다. OpenAI는 연령별 보호 기능과 부모 통제 및 휴식 알림 등을 운영한다고 반박했다. 소장은 각 주의 주장이며 법원의 위반 판단과 구제명령은 아직 내려진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