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stic이 경보 분류, 위협 추적, 탐지와 포렌식 조사를 맡는 네 종류의 에이전트로 구성한 AlertZero를 공개했다. 과도한 경보 처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이며 작업마다 자율 수준을 조절하고 불확실성이 높으면 사람에게 승인을 요청하도록 설계했다. 탐지 규칙 변경에도 승인이 필요하고 모델 선택에 따라 조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현재는 기술 미리보기로, 클라우드와 자체 운영 및 분리망 환경을 대상으로 한다는 계획을 일반 제공 완료와 혼동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