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발자가 ESP32를 외부 감시기로 두고 홈서버의 SSH 연결과 실제 DNS 질의를 점검하는 장치를 만들었다. 별도 NAS도 함께 확인해 네트워크 전체 장애를 서버 고장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하고, 대기 시간과 재시도 상한을 뒀다. 배터리가 있는 노트북은 전원 차단만으로 재부팅되지 않아 Intel AMT의 운영체제 외부 제어를 사용했다. 고의로 커널을 멈춘 시험에서 동작했지만 AMT 지원과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며 장애 원인을 진단하는 장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