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항공청이 Air Space Intelligence의 SMART를 도입해 항공 교통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보도됐습니다. 12년간 8억7500만달러 규모로, 항공사 일정과 기상, 공항 수용량 및 공역 제약을 분석해 흐름과 충돌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입니다. 워싱턴 대도시권부터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기존 관제 체계를 보완하는 역할로 설명됩니다. 인력 부족 해소와 별도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계약 규모가 안전성 개선의 실측 성과나 무인 관제 전환을 입증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