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 아디게는 36장 필름을 처리하는 데 약 4시간 걸리던 작업에서 반전, 먼지 제거와 태그 작성을 자동화한 경험을 공개했다. NumPy로 롤 단위 색 반전을 처리하고 LaMa로 먼지를 보정하며 로컬 Qwen3-VL이 검색용 태그 초안을 만든다. 스캐너 직접 제어는 AI가 좌표를 잘못 해석한 뒤 VueScan 수동 작업으로 남겼고 애매한 보정과 게시할 사진은 사람이 확인한다. 11일간 만든 개인 사례이며 자동화 뒤의 총 소요시간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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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필름 후처리, 로컬 AI와 코드로 자동화한 사례
하드웨어 조작과 최종 선택은 사람이 맡고 반복 후처리에 자동화를 집중한 구성이 참고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