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클라호마 연방법원의 Sara Hill 판사는 캘리포니아 번호판 외에 뚜렷한 이유 없이 Flock에서 차량 이동 이력을 조회한 수사관이 수정헌법 제4조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 조회와 뒤이은 차량 수색에서 얻은 증거는 배제됐다. 404 Media의 추가 보도에 따르면 조회 한 번으로 한 달간 50건 넘는 위치 기록이 드러났다. 법원은 공개 도로의 관찰과 장기 이동 이력의 대규모 축적을 구분했지만, 판결은 해당 사건에 한정되며 Flock은 항소로 뒤집힐 것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