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재단과 AI 기업 및 기관들이 대표성이 낮은 언어의 데이터와 도구 접근을 확대하는 연합을 출범했다. 향후 5년의 이용자 확대 목표를 제시했지만 운영 체계와 세부 약속은 아직 조율 중이다. 인터넷 데이터만으로 부족한 방언과 문화적 맥락을 현지 공동체와 수집하고 활용 조건을 정하는 문제가 핵심이다. 목표 인구 규모가 이미 지원되는 언어 성능이나 이용자 수를 의미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