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 Street는 7월 외국 중앙은행과 정부의 미 국채 보유액이 약 3조7700억 달러로 전체의 12.8%를 차지해 1993년 이후 낮은 수준에 이르렀다고 분석했습니다. 2012년 약 34%였던 비중과 대비되지만 해외 민간을 합친 총보유액은 약 9조2500억 달러여서 공식 부문과 민간 수요를 구분해야 합니다. 해외 금융중심지에는 미국계 법인과 펀드도 포함됩니다. 별도 일본 분석에서 보듯 외환시장 개입을 위한 매도도 있어, 비중 하락만으로 미국 자산 전반에 대한 불신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