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CE는 ERO ONE 조달안으로 본부와 24개 현장 권역 등에 정보분석 전문인력 142명과 관리자 2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보도된 규모는 1억달러 이상이며 기밀 및 공개 자료를 결합해 사람과 조직의 관계를 분석하도록 한다. 관련 조달 보도는 계약 인력에게 독립적 법집행 권한이 없고 AI 결과만으로 제재할 수 없다는 조건도 확인했다. 현재는 정보요청과 계약 준비 단계다. 시민 감시 확대 우려는 전문가 평가이며, 실제 수집 범위와 낙찰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