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umors는 iCloud.com에서 메일 별칭을 최대 아홉 개 만들 수 있는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기존 세 개보다 많아 용도별 주소를 나눠 관리할 여지가 생긴다. 다만 애플 지원 문서에는 여전히 세 개로 적혀 있고 회사의 별도 발표도 없어 시험 적용인지 전면 변경인지 확정되지 않았다. 이 별칭 수 변화는 별도 기능인 나의 이메일 가리기의 무제한 주소 생성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