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7의 새 공유 앨범에서는 원본 해상도로 올린 사진과 영상이 앨범 소유자의 iCloud 저장 공간에 계산되며, 다른 참가자가 올린 파일도 같은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이전 운영체제의 무료 공유 앨범과는 다른 방식이고 새 체계에서는 기존 5000개 제한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참여 인원만으로 비용을 예상하기보다 누가 앨범을 소유하고 어떤 방식으로 공유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공동 앨범을 많이 쓰는 가정이나 모임에서는 업로드가 늘 때 소유자의 남은 용량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