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DPC가 Google Ireland의 위치정보 처리와 관련해 4억300만 유로 과징금과 개선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18년부터 2020년 초까지의 웹 및 앱 활동, 위치 기록과 위치 정확도 기능이다. 수집 목적의 안내와 보관 기간, 준수 입증이 쟁점이며 전체 결정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위치정보 설정 하나만으로 모든 수집 경로가 통제되는지 살펴볼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