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인용한 일본 정부 집계에서 100세 이상 인구는 10만7677명으로 처음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약 88%가 여성이었다. 집계를 시작한 1963년에는 153명이었다.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약 30%인 가운데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1.14명까지 낮아졌고, 장기 전망은 2070년 고령 인구 비중이 약 40%에 이를 것으로 본다. 보도는 식생활과 공동체 생활을 배경으로 소개하지만 이런 통계만으로 특정 습관의 장수 효과를 입증할 수는 없다. 현재 집계와 미래 추계도 구분해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