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음성과 텍스트로 메시지, 일정, 검색 등을 다루는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하고 12월 사전 신청자 대상 제한 시험을 예고했다. PC용 칸바스와 멀티모달 모델, 향후 주문 및 예약 연계도 소개했다. 개인화 기술 모자이크는 사실과 해석, 출처와 시점을 구분하고 동의한 서비스에만 기억을 제공한다. 동의를 철회해도 이미 전달된 기억까지 자동 회수하지는 않는다. 카카오는 기억 활용과 작업 권한을 분리하고, 답변뿐 아니라 도구 호출과 위임 범위를 평가하는 안전 장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발표된 계획을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 기능으로 봐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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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나나 스페이스와 기억 및 실행권한 설계 공개
12월 제한 시험과 향후 기능을 구별하고 기억 공유 동의가 실행 권한까지 뜻하지 않음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