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M이 2027년 중반부터 대륙 간 항공편에 Starlink 기반 고속 Wi-Fi를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모든 객실 등급에서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되 Flying Blue 회원 로그인이 필요하다. 유럽 노선의 기존 Viasat 서비스와는 별도 계획이다. 항공사는 첫 설치 기종과 전체 완료일, 세부 속도 및 계약 규모를 확정해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올해 겨울 장거리편부터 새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이해해서는 안 된다.
Tech로 돌아가기
Tech
KLM, 내년 중반부터 장거리편 무료 Starlink 도입
무료 장거리 인터넷 계획도 도입 완료 여부와 회원 로그인 조건을 편별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