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9월 15일부터 A350-900 3대와 B777-300ER 1대에 Starlink 기내 인터넷을 제공합니다. 모든 좌석 승객이 이름과 좌석번호 입력 후 광고를 보면 무료로 스트리밍과 웹 업무를 이용할 수 있지만 인터넷 음성통화, 영상통화와 라이브 방송은 제한됩니다. 미설치 기체는 기존 유료 서비스를 유지하며, 대부분의 운항 기체로 확대하는 목표는 2027년 말입니다. 아시아나도 10대부터 순차 도입하므로 탑승 항공편의 설치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