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아르도가 프로젝터와 카메라로 식탁에 지도와 조리법을 띄우고 손짓과 음성으로 조작하는 Lightbulb Computer 시연을 공개했다. 제작자는 영상 합성 없이 실제 장비로 구현했다고 설명했으며, 관련 토론에서 Mac과 4K 레이저 프로젝터, 웹캠을 썼다고 밝혔다. 전구 소켓이나 휴대용 받침대에 넣는 형태는 구상으로, 현재 시제품은 크고 소비자 제품화는 미완성이다. 공동으로 쓰는 공간 인터페이스의 가능성과 소형화, 카메라 개인정보 보호 과제를 구분해 볼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