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o5Mac은 macOS 27에서 외부 4K 모니터를 2560×1440처럼 보이는 배율로 설정하면서 HDR을 켤 수 있게 된 사례를 확인했다. 이전에는 선명하고 적당한 UI 크기와 HDR 사이에서 타협해야 했던 조합이다. 다만 시험에서 M4 MacBook Pro는 작동했지만 M1 Max에서는 같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모든 Mac과 모니터의 제약이 사라졌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칩과 디스플레이 연결 조건을 포함해 실제 옵션을 확인해야 한다.